M4R은 책이나 화병, 커피&티 도구처럼 일상 생활의 물건을 수납하고, 때때로 집을 근사한 바, 레스토랑처럼 꾸며주는 특별한 매력을 지닌 트롤리 테이블입니다. 가구 디자인에 속이 텅 빈 강철관(tubular steel) 소재를 사용한 마르셀 브로이어의 실용적이면서도 간결한 스타일에서 영감을 얻고 현대적인 기능성과 컬러를 더한 제품으로, 바와 주방, 거실에서 수납과 디스플레이 용도로 활용하기에 좋으며 공간에 모던한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M4RS 모델은 M4R 모델에 하부 서랍장을 추가해 더욱 실용적인 제품입니다.

*상단의 이미지는 보틀 홀더가 추가된 이미지입니다. 원하실 경우 옵션에서 선택하실 수있습니다.



 









 

*보틀 홀더가 없는 M4RS 이미지 입니다.



 








 




 





 




 











구매 유의 사항
컴퓨터, 모바일 기기의 종류에 따라 실제 제품의 색상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제작 과정, 재는 방법에 따라 표기된 사이즈와 실측 사이즈가 다를 수 있습니다.



TECTA – full of tradition


 

Bring Bauhaus forward 

독일 라우엔포르데(Lauenförde) 지역에서 3대에 걸쳐 가업으로 가구를 제작하는 텍타(TECTA)는 모더니즘의 근간이 된 1920-30년대 바우하우스(Bauhaus) 정신을 계승하여 현대적인 디자인을 상징하는 가구들을 재생산합니다.



 

Bauhaus specialist 

텍타(TECTA)는 1956년 설립 이래 발터 그로피우스(Walter Gropius), 미스 반 데어 로에 (Mies van der Rohe), 마르셀 브로이어(Marcel Breuer) 등 20세기 모더니즘에 큰 영향을 미친 거장들의 디자인을 포함 30여 가지의 바우하우스 오리지널 모델을 재생산하고 있습니다. 베를린에 위치한 바우하우스 기록물 보관소(The Bauhaus Archives)가 부여하는 오리지널 디자인 인증 마크를 유럽에서 가장 많이 획득한 기업이기도 합니다.



Bauhaus

1919년 건축가 발터 그로피우스(Walter Gropius)는 '건축가, 조각가, 화가들은 모두 공예로 돌아가야 한다'는 선언과 함께 미술 학교와 공예 학교를 병합한 바우하우스(Bauhaus)를 독일 바이마르에 설립하였습니다. 바우하우스는 예술과 기술의 통합을 주장하며 중세 낭만주의 스타일의 공예 위주 교육을 산업 디자인 중심의 새로운 교육 방향으로 전환하였습니다. 1933년 나치가 폐쇄할 때까지 약 15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운영되었으나 바우하우스의 단순하고 기능적인 스타일은 건축과 디자인뿐 만 아니라 예술, 그래픽, 인테리어, 타이포그래피 등 현대적인 생활 양식 전반의 토대를 마련하였다고 할 수 있을 만큼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고 그 주기가 점점 더 짧아지는 오늘날 사회적, 환경적 관점에서 텍타(TECTA)가 추구하는 가치는 짧게 소비되는 물건이 아닌 수명이 긴 좋은 디자인의 제품을 만드는 것입니다. 바우하우스 오리지널 디자인을 재생산함과 동시에 텍타(TECTA)는 가장 동시대적인 예술가, 건축가들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시대를 앞서가는 독창적인 스타일을 연구합니다.




Cantilever Chair 

일반적인 4개의 다리로 지지하는 방식이 아닌 한 쪽 면은 L모양으로 구부린 다리로 고정되어있고 반대쪽 면은 공중에 떠있는 형태의 의자를 캔틸레버 체어(Cantilever chair) 라고 부르며 최초의 형태는 네덜란드의 건축가 마트 스탐(Mart Stam)이 1926년에 디자인 하였습니다. 모던한 가구 디자인에 사용되었던 강철관(tubuler steel)을 구부려 만드는 캔틸레버 체어는 텍타(TECTA)가 지금까지 주력하여 연구하고 생산하는 디자인입니다.



Cantilever Chair Museum


1979년 텍타(TECTA)는 캔틸레버 체어 박물관(Cantilever chair museum)을 설립 후 바우하우스 디자인 재생산을 위해 오리지널 체어를 수집하였습니다.


방대해진 컬렉션을 전시하기 위해 2003년 텍타(TECTA)의 사유지에 건축가 Peter smithon이 디자인한 Kragstuhlmuseum을 신축하여 개관하였고 캔틸레버 체어(Cantilever Chair )의 최다 컬렉션을 보유한 디자인 뮤지엄이 되었습니다.


고요한 전원의 대지 위에 모던한 의자들을 전시한 Kragstuhlmuseum은 텍타의(TECTA)의 박물관이자 기업의 자료실이며 쇼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The workshops 
숙련된 기술을 보유한 장인들로 구성된 텍타(TECTA)의 작업장은 체계적으로 움직입니다. 문제점을 발견하고 이해한 후 혁신적인 소재와 새로운 기술을 통해 해결하고 나아가 더 발전시킵니다. 텍타(TECTA)는 그것이 전통적인 가치를 보존하면서 진보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텍타(TECTA)는 합리주의와 기능주의를 토대로 하는 바우하우스 디자인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소재와 첨단 기술을 통해 모더니즘 디자인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작업을 3대에 걸쳐 이어가고 있습니다.

 

 

 

 

 

 



상품정보제공 고시

상품 필수정보
품명M4RS CONSOLE TROLLEY WITH DRAWER 
재질상단 제품 상세정보와 동일
크기상단 제품 상세정보와 동일
색상상단 제품 상세정보와 동일
구성상단 제품 상세정보와 동일
제조국독일 (Germany)
제조원 / 수입원TECTA / 에이치픽스
배송·설치비용하단 배송정보와 동일
KC 인증해당 없음
품질보증기준제품 수령 후 7일내 반품 및 교환 가능 / 그 외 기준은 관련법 및 소비자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A/SA/S 불가제품 / 에이치픽스(02-3461-0172)